이용안내
캣치마켓은 AI가 시작가를 정하는 동네 중고 경매입니다. 값을 얼마에 내놓을지 고민할 필요 없이 사진만 올리면 되고, 사는 쪽은 경매로 값이 정해지니 흥정할 일이 없습니다. 처음이시라면 이 문서 하나만 읽으셔도 충분합니다.
어떤 서비스인가요
중고 거래에서 가장 성가신 건 가격입니다. 파는 사람은 얼마를 불러야 할지 모르고, 사는 사람은 깎아야 할지 눈치를 봅니다. 캣치마켓은 그 과정을 경매로 바꿨습니다.
- 사진을 올리면 AI가 시세를 추정해 시작가를 제안합니다.
- 기본 24시간 동안 같은 동네 이웃들이 입찰합니다.
- 마감 시점의 최고가 입찰자에게 낙찰되고, 두 사람이 만나 거래합니다.
- 입찰이 하나도 없으면 고정가 판매로 자동 전환되어 계속 노출됩니다. 유찰돼도 다시 올릴 필요가 없습니다.
물건 팔기
사진을 올립니다
최대 10장까지 올릴 수 있고, 첫 번째 사진이 대표 이미지가 됩니다. 흠집이 있다면 숨기지 말고 찍어 두세요. 나중에 분쟁이 생겼을 때 판매자를 지켜 주는 건 결국 그 사진입니다.
AI가 시작가를 제안합니다
비슷한 물품의 거래를 분석해 추정 시세와 예상 낙찰가 범위를 알려줍니다. 시작가는 마음대로 고칠 수 있습니다.
경매 시간을 고릅니다
12시간 / 24시간 / 48시간 중에서 고릅니다. 기본은 24시간이고, 짧을수록 마감 직전 경쟁이 붙는 편입니다.
등록하면 끝입니다
이후에는 입찰이 들어올 때마다 알려드립니다. 마감되면 낙찰자와 채팅으로 약속을 잡으시면 됩니다.
다만 이건 경향일 뿐 보장이 아닙니다. 최종 낙찰가가 시작가에 가깝게 끝날 수도 있으니, 이 값 이하로는 팔지 않겠다는 선이 있다면 시작가를 그 선에 맞춰 올려 두세요.
물건 사기
우리 동네 매물을 둘러봅니다
카테고리와 정렬로 걸러 볼 수 있습니다. 마감이 1시간 안쪽으로 남은 매물은 노란 배지로 표시되고 카드 테두리도 노랗게 바뀝니다.
입찰합니다
현재가보다 500원 이상 높게 부르면 됩니다. 입찰할 때 노쇼 방지 보증금 1,000원이 임시 결제되고, 거래를 마치거나 낙찰되지 않으면 전액 환급됩니다.
마감 시점에 최고가면 낙찰됩니다
낙찰되면 알림이 갑니다. 다른 사람이 더 높게 부르면 그때도 알려드리니 다시 부를지 정하시면 됩니다.
판매자와 만나 거래합니다
물건을 직접 확인한 다음 결제하세요. 자세한 요령은 안전거래 가이드에 정리해 두었습니다.
낙찰가 맞히기
살 생각이 없어도 참여할 수 있는 예측 게임입니다. 이 물건이 얼마에 낙찰될지 맞히면 포인트를 드립니다.
- 입찰과 무관한 무료 참여입니다. 돈이 들지 않습니다.
- 한 매물에 한 번만 참여할 수 있고, 제출한 뒤에는 바꿀 수 없습니다.
- 실제 낙찰가의 ±3% 이내로 맞히면 500P를 드립니다.
- 적중률은 예측 랭킹에 반영되고 매주 월요일 0시에 초기화됩니다.
신뢰점수와 인증 뱃지
직거래에서는 상대가 어떤 사람인지가 물건만큼 중요합니다. 캣치마켓은 그 판단을 돕는 정보를 프로필에 모아 둡니다.
- 신뢰점수 (0~100) — 거래 완료 횟수, 노쇼 이력, 인증 여부, 응답 속도로 계산됩니다. 거래를 잘 마칠수록 올라가고 약속을 어기면 내려갑니다.
- ✓ 본인인증 — 휴대폰 명의 확인을 마친 사용자입니다. 문제가 생겼을 때 책임 소재를 가릴 수 있습니다.
- ✓ 계좌 인증 — 본인 명의 계좌를 등록한 사용자입니다. 타인 명의 계좌로 입금을 요구하는 건 위험 신호입니다.
- 노쇼 횟수 — 약속을 지키지 않은 횟수입니다. 숨기지 않고 그대로 보여드립니다.
- 평균 응답 시간 — 채팅에 얼마나 빨리 답하는지입니다.
알아두실 점
저희는 본인인증, 신뢰점수, 노쇼 방지 보증금, 신고 처리로 안전한 거래 환경을 만들려 노력하지만, 개별 거래의 결과를 보증하지는 않습니다.
등록할 수 없는 물건은 금지 물품 안내에서 확인해 주세요.